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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카밀레 허브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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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근한펜션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2-04-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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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종의 허브와 500여종의 야생화 그라스 습지식물 150여종의 관목들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못에는 새들이 목을 축이고 토끼는 몰래 들어와 풀 을 뜯습니다. 풍차에 올라서면 서해안 몽산포 해변이 어렴풋하고 시골의 아늑한 풍경이 밀려옵니다.
몽산포 제과점에서 빵을 굽고 밤엔 펜션 어린왕자에서 어릴적 꿈을 꺼내어 어루만져봅니다.

캐모마일, 민트, 버베나를 수확하여 차를 만들고 딜, 휀넬, 바질, 크레숑을 꺾어와 샐러드와 요리를 하여 슬로푸드를 음미합니다.
오레가노와 야로우 기린초 라벤다는 드라이 플라워가 되어 레스토랑과 우리의 집을 장식합니다. 화장수도 추출하고 비누와 쨈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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